크게보기 작게보기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크포TV] 인터뷰, 총동창회장 박광재 목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제2대회장 박광재 목사, 인터뷰에서 "25,000여 동문들의 화합과 일치와 연합으로 총회와 총신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해보겠다"는 비전 밝혀
2018년 06월 06일 21시 44분 입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제28대 회장 박광재 목사가 크리스천포커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25,000여 동문들의 화합과 일치와 연합으로 총회와 총신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해보겠다"는 비전을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광재 목사는 이같은 비전을 실현하는 첫 번째 시도로 "9일(토) 오전 11시 광명 영광교회에서 드리는 이취임 예배 때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설교하고, 총신대 김영우 총장이 인사, 증경총회장 6분이 축사 및 격려사를 맡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총회의 선거제도를 제비뽑기 및 절충형 제비뽑기 제도로 정착시키는도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제비뽑기 선거제도만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금품 선거를 물리치는 유일한 방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 목사는 총신대 신대원 75회로 졸업한 후 광명 영광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39년째 시무 중이다. 교단내 활동으로는 남평양 노회장, 총신대학교 운영이사, 기독신문 이사, 총회세계서교회(GMS) 이사, 제94회 총회 규칙부장, 총회 정책위원회 고문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제비뽑기 실천운동 본부장, 기독교 교단장 선거제도 개혁운동 본부장, 교회와 국가의 선거제도 개혁운동 본부장 등을 맡아 섬기고 있다. 

 

인터뷰는 남현교회 세미나실에서 크포 발행인 송삼용 목사가 진행했으며, 임낙관 사업본부장이 촬영 편집 제작을 맡았다.  

 

 


임낙관 영상사업 본부장 svci9279@hanmail.net

크리스천포커스 어플을 설치 하시면
중요 기사를 편리하게 알려드립니다.